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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정순

무심한 줄만 알았던 남편의 배려

남편이 먼저 뭘 하진 않는 사람이었는데, 어느 날 조용히 준비한 걸 알고 감동받았어요.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효과 좋은 약을 선택한 그 마음이 고맙더라고요. 남편을 위해 또주문했는데 잘 안보이게 잘 포장해서 보내주세요 ,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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